아이돌 그룹중에 독특하게 끌리는 그룹.. Sunny Hill 개인적인잡답



  • 고생끝에 낙이 오는구나~~

이번에 쓰게된 믹스일기는 최근 '써니 힐' 이라는 그룹에 대해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두근두근'이란 OST와 'Midnight Circus'란 곡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지요.

역시나 이번 Midnight Circus는 평소 이민수씨의 작곡스타일이 딱 나오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웃음)


이민수씨의 작품 : 써니 힐 - Midnight Circus
새로운 성인돌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인 것 같다.
다만 B.E.G와 컨셉이 겹칠것이 우려된다.

이번에도 기존의 아이돌보다는 좀 더 다른 느낌의 혼성그룹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작곡가가 같기 때문에 비슷한 느낌이다 라고 생각이 들 수 있는 그룹으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를 예로 들수 있겠군요.

음악적으로도 색이 비슷하고..(물론 작곡가의 곡에 따라 가수의 컨셉이 많이 달라집니다. 좋은 예 : 용감한형제 음악)


이민수씨의 작품 : 브라운아이드걸스 - Sign
같은 작곡가여서 그런지 두곡 다 
목소리를 '백워드 마스킹'시킨 효과들이 들어가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나 '로엔Ent'으로 가기전 B.E.G(브아걸)과 내가네트워크 같은 소속사였다는 것이 큰 공통점이였겠죠.

그래서 그런지 정작 써니힐 본인의 엘범보다 '나르샤 - 맘마미아'에서 얼굴이 많이 알려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컨셉의 실패로 인해 지금에서야 주목받는 안타까운 그룹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멤버는 3명으로 시작했는데 여자멤버 2명이 더들어왔군요.

최근에는 유일하게 남자멤버이자 리더인 '장현'씨가 프로듀서로써 관여하게 되는점은 나름 독특한 이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작 무대에 섰던것은 여자멤버 4만 올라왔군요. 아무래도 대세인 '걸그룹' 이미지를 어필하려고 했던게 전략적으로

컨셉을 이용한 부분이 많이 묻어나온 감도 없지않아 느꼈던거 같습니다.

뮤직비디오와 음악은 이제서야 컨셉 타겟팅이 잘맞아 떨어졌고 멤버들의 특장점을 부각시키는 엘범을 만든것 같네요.

다만 우려되는것이 뭐랄까 B.E.G와 비슷하다 라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게 단점일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은 이제 주목받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후속곡이 나오기 전까지 'B.E.G'와 어떻게 차별성을 줄것인지 기대됩니다.


※간단한 보너스로 Roger Shah스타일 버전으로 간략하게 리믹스 해봤습니다.(돌던지지 마시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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