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쾌하고 아름다우며 낭만적인 해변... 유토피아를 꿈꾸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아쿠아이즘'이라는 Izm은 말그대로 이념과 같은 느낌이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원래 이러한 느낌의 자연이나 맑고 청정하거나 요즘같이 바쁜시대에 천천히 시간이 흘러갈 수 있는 마음편한 휴양지가 될수있는
그런 곡을 만들고자 한것이 저의 이번 모티브 였습니다.
이번에 리믹스 참여해주신 분으로는 업리프팅에 MoonHare(or 민희양), KHTP 님의 리믹스들이 들어있습니다.
저의 원곡과는 다르게 각자 독특한 해석방식으로 곡을 써주셨네요.
MoonHare님은 실제 이곡의 원곡이 Aquaizm 이지만, 사람으로써 표현하였네요. 그래서 부제도 Aquarian 이었습니다.
KHTP님께서는 상당히 테키한 버전으로 아주 독특한 방식의 리믹스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업리프팅하면서 테키한느낌을 받은것은 상당히 이례적이였는데 그러한 점을 잘 살려주신것 같습니다.
참여해주신 KHTP님 그리고 MoonHare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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